close

[신간]꿀벌의 민주주의
글자작게 글자크게
  • 인쇄
  • |
  • 목록
  • |
  • 복사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꿀벌의 민주주의
토머스 D. 실리 지음·하임수 옮김·에코리브르·2만원
꿀벌은 동물계에서 가장 정교한 집단행동 메커니즘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는 벌들이 새로운 집터의 후보지를 물색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고찰해 꿀벌집단이 대단히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메인스트림
프레데릭 마르텔 지음·권오룡 옮김·문학과지성사·2만5000원
저자는 프랑스 문화비평가다. 책은 저자가 5년 동안 30개국을 돌면서 해당 지역 문화산업 종사자들과 인터뷰한 기록을 바탕으로, 미국 대중문화가 전 세계로 파고든 이유를 추적하는 동시에 각 지역이 미국 대중문화에 어떻게 저항했는지를 살폈다.







현실, 그 가슴 뛰는 마법
리처드 도킨스 지음·김명남 옮김·김영사·2만2000원
도킨스는 이론의 여지없는 스타 과학자다. <현실, 그 가슴 뛰는 마법>은 기존 저작과는 달리 특정 주제를 논쟁적으로 파고드는 대신 과학의 여러 분야를 알기 쉽게 해설한 과학 입문서다. 도판이 많아 청소년용으로 적합하다.







티모시 아처의 환생
필립 K. 딕 지음·이은선 옮김·폴라북스·1만4000원
걸작 SF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자로 유명한 작가의 걸작선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출판사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총 12권을 완간할 계획인데 <티모시 아처의 환생>은 8번째 책이다. 그의 유작이기도 하다.

관련기사

[신간]바로가기

ⓒ 주간경향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쇄
  • |
  • 댓글
  • |
  • 목록
  • 뉴스홈
  • |
  • 이전페이지로 돌아가기
  • |
  • 맨위로